Tag : 칼럼 ( 12 )


라이트노벨이란 무엇인가(2)

일본 라이트노벨이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라이트 노벨은 약 30여년의 역사를 가진 것으로 본다. 라이트 노벨이 태어난 것은 오타쿠 문화가 시작되던 1970년대 중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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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독해법(4)

컬트적 저널리즘과 웹소설

중요한 것은 웹소설이 왜 이 시대에 응답해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고, 소비되고 있고, 그 크기를 넓혀가는지 상업적인 요소를 뛰어넘는 시대적 의미에 대해서 좀 더 심도 깊게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인식을 바꿔보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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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판타지를 쓰는가(2)

<아낙사이온>의 저자, 가수 소향의 이야기

판타지 소설이 가지는 허구는 우리 안의 어마어마한 미지의 세계와 닮아있다. 어쩌면 이것은 어떤 도구보다도 더 세밀하게 우리 내면의 변화를 관찰하는 도구가 되어 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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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판타지를 쓰는가(1)

<아낙사이온>의 저자, 가수 소향의 이야기

'왕좌의 게임'이 나오기도 전, 해리포터가 9와 3/4 역을 뚫고 가기도 전, 반지가 모르도르의 용암을 파고들기도 전에, 나는 이미 그런 이야기들과 사랑에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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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독해법(3)

사이다, 맛을 알기에 더 먹게 되는 맛!

[주인공이 힘을 숨김]이라던가 [숨만 쉬어도 강해짐] [내 마나 무한대] 같은 제목이 유머 게시판에 종종 올라온다. 요즘 웹소설 제목들 꼬라지가 형편 없다는 소리다. ‘도대체 그 뻔한 이야기를 왜 보냐.’ 라는 비아냥들이 그 밑으로 줄줄줄 댓글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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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독해법(2)

웹소설, 그 속도의 미학

웹소설계의 셰익스피어가 탄생했다고 해 보자. 그럼 어떤 문장을 구사할까? 아름답고 유려한 문장이 오래도록 입을 맴도는 깊이를 보여줄까? 아니면 정말 한국말이라는 것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이구나, 하고 느낄 정도로 독특한 감성의 자기 언어를 구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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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으러 갑니다(3)

웹소설이라는 형식에 대하여

형식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웹소설이라는 말은 이상하다. 미스터리나 SF처럼 장르의 구분이 아니고, 아동이나 청소년 소설처럼 독자 집단으로 나누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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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독해법(1)

웹소설, 재밌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읽어야 해?

웹소설은 과연 소설일까? 소설이 붙어 있으니까 소설 같긴 한데 이걸 소설로 쳐야 할지 말아야 할지 참 애매하다. 소위 말하는 순문학 읽는 사람들은 “이것도 소설이냐!” 라고 일갈한다. 심지어 대여점에서 장르소설 꽤나 읽었다는 사람들이나 라이트노벨을 좋아하는 사람들조차 “이건 진짜 너무하지 않냐!” 라고 성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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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란 무엇인가(1)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로 본 라이트노벨의 특징

라이트노벨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캐릭터라고 말할 수도 있다. <잘린 머리 사이클>의 작가 니시오 이신은 ‘캐릭터야말로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좋은 캐릭터를 만들면 그 캐릭터가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좋은 소설이 되니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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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은 대중소설인가

흔한 오해에 대하여

하지만 나는 그런 물음도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쓰는데 무슨 변명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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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으러 갑니다(2)

소설은 진화한다

소설이라는 텍스트를 모바일로 읽는 기술은 물론 독자가 접하고 받아들이는 정서도 더욱 다양하게 발전할 것이다. 인간이 이야기를 취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이 늘 변해온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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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으러 갑니다(1)

나는 왜 웹소설을 읽는가

재미있는 한국 소설을 보려면 기존의 종이책만으로는 현저하게 부족하다. 그러니까 웹소설을 읽어보려 한다. 나는 여전히 소설을, 재미있는 소설을 읽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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