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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P의 중심, 웹소설(3)

중국 웹소설 시장의 현황과 가치

2016년 1분기 기준으로 중국웹소설 플랫폼의 사용자는 PC와 모바일 각각 1.5억명과 1.59억명으로 비슷해 보이지만 DAU를 기준으로는 각각 1,400만명과 3,900만명으로 모바일이 3배 가까이 많다. 각각의 월간 구독시간으로 환산하면 더 큰 차이가 나는데 PC가 1.7억 시간, 모바일이 8.23억 시간으로 5배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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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란 무엇인가(2)

일본 라이트노벨이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라이트 노벨은 약 30여년의 역사를 가진 것으로 본다. 라이트 노벨이 태어난 것은 오타쿠 문화가 시작되던 1970년대 중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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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P의 중심, 웹소설(2)

웹소설의 문을 열다! 샨다문학의 역사

지금과 같은 스마트폰 시대가 아닌 과거 피처폰 시대에 중국인들이 휴대폰을 가지고 가장 많이 활용한 용도는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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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시, 웹소설계의 ‘디즈니’를 꿈꿔라(2)

OSMU, 웹소설의 절대 지상과제

다음 뉴스 펀딩을 차용해 크라우드펀딩 미디어 ‘바이라인’을 설립했던 이승윤 대표는 이번에도 한국 웹소설 시장에서 검증된 수익 모델에 주목했다. 바로 카카오페이지 수익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기다리면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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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P의 중심, 웹소설(1)

중국 웹소설의 태동과 발전과정

바야흐로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의 시대다. 중국의 경우 이 원소스에 해당하는 IP의 중심이 바로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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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입문 시리즈(4)

웹소설, 새롭게 태어나다.

네이버 웹소설 서비스가 출범하면서 ‘웹소설’이라는 단어가 널리 쓰이게 됐다. 단순히 이름만 새로워진 게 아니다. 영화, 드라마로의 리메이크나 출판과 같은 2차 수익만 발생하던 과거와 달리 자체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됐다. 시선을 끄는 화려한 일러스트와 가독성 높은 대화체 위주의 형식 등 엔터테인먼트적인 성격이 더해진 점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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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華流]의 역습

웹소설을 전초기지로 몰려오는 중국문화

화류가 한류의 뺨을 치는 시대가 도래 했다. 김수현, 송중기와 더불어 한류 스타인 이종석보다 국내에서 더 만나기 힘든 분이 있다. 중국 배우 황징위다. 4만 8천원 대 19만 8천원, 신인 황징위의 한국 팬 미팅 티켓 가격은 한류스타 이종석보다 무려 15만원이나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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